‘세월호 민간인 사찰’ 중앙일보엔 없다 – 수다피플

     박근혜 정부 시절 국군기무사가 세월호를 수장시켜 국면 전환을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방부 특별수사단이 어제(6일) ‘세월호 민간인 사찰 의혹’ 사건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밝힌 내용입니다. 당시 기무사는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 발생 직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전남 진도와 경기 안산, 온라인상 등에서 유가족들의 정보를 수집한 것으로 조사됐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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