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 브리핑] 11.7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 수다피플

     1. 자유당 비대위가 전원책 조강특위 위원의 '전당대회 연기론'에 대해 “불가능하다”고 쐐기를 박았습니다. 특히, 논란의 중심에 선 조강특위 활동 기한을 “12월 중순까지 마무리 하겠다”고 말해 전 위원에게 경고음을 보낸 것으로 보입니다.결국 전원책의 단두대엔 본인 목이 걸리는 건 아닌지… 그래 보이는 데~2. 민평당 이용주 의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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