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종 “父가 한 일” 횡령·뇌물 부인…‘강원랜드 채용비리’ 권성동 “억울하다” – 수다피플

     1. 자유당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친박계가 주장하는 '박근혜 끝장토론'은 “12월 원내대표 선거 끝나고나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끝장토론은 개인 차원이나 집단차원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장토론을 하든 말든 상관은 없다만… 아직도 박근혜 타령이라니… 쯧쯧~2. 바미당의 주요 정치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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