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 브리핑] 11.5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 수다피플

     1. 자유당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자신이 영입한 전원책 변호사와의 불화설에 대해 “이견이 있지만 그러한 이견은 소화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람들은 싸우는 게 재밌어 싸우는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두 분끼리는 소화가 될지 몰라도 두 분 보는 우리는 소화가 안 돼요~2. 민평당 이용주 의원의 음주운전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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