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리스트 부실수사’에 침묵한 방송사는? – 수다피플

     2009년 고 장자연 씨는 성접대 비리를 폭로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장 씨는 문건에서 ‘조선일보 방 사장’ 등 연예계, 기업계, 언론계의 거물급 인사들을 30명 넘게 지목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검찰은 문건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인물들을 무혐의 처분했고, 장 씨의 전 소속사 대표, 전 매니저만을 기소했습니다. 결국 이 사건은 실체를 밝히지 못한 채 잊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