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춘 “남북, 적대행위 전면중지…1953년 이후 가장 큰 사건” – 수다피플

     11월의 첫날인 1일 자정을 기해 육‧해‧공에서 남북간 일체의 적대행위가 전면 중지됐다. 이는 ‘4.27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합의서에 따른 조치로, 군사분계선과 서해북방한계선 NLL 주변에서 모든 적대 행위가 금지된다.먼저 군사분계선 기준 남북 각 5km씩 총 10km의 완충지대에서는 포사격과 연대급 부대의 기동 훈련을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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