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호, ‘오랜 변호사’ 누구?.. “‘정운호 게이트’ 최유정” – 수다피플

     경찰이 ‘양진호 사건’에 대한 수사팀을 대폭 확대했지만 <셜록> 박상규 기자는 수사당국의 수사의지에 부정적 시각을 드러냈다.박 기자는 31일 방송에 출연해 ‘사회 고위층이 관련된 무서운 폭행사건이 있었지만 무려 2년 동안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 관련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그는 “양진호 회장이 그 당사자를 직접 그 회사로 불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