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주목하지 않은 이름 ‘김앤장’ – 수다피플

     “오늘(30일) 대법원 선고가 나오기까지 참으로 긴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일본 전범기업 편에 서서 우리 사법부와 행정부를 쥐락펴락했던 법률 대리인은 바로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이었습니다.” KBS <뉴스9>이 어제(30일) 보도한 리포트 ‘5년 넘게 걸린 선고…배후에 김앤장’ 가운데 일부입니다.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에 대한 대법원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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