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징용 재판거래’ 日전범기업 변호하며 피해자들 피눈물 뽑은 김앤장 – 수다피플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일본 기업 상대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13년만에 승소한 가운데 일본 전범기업 대리인인 국내 최대 로펌 김앤장이 재주목되고 있다.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2013년 12월1일 차한성 당시 법원행정처장(대법관)과 윤병세 외교부 장관, 황교안 법무부 장관을 공관으로 불러 일본 전범기업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던 2012년 대법원 판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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