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만 승소, 나혼자 남아” 강제징용 피해자의 눈물 – 수다피플

     13년 8개월만에 승소 판결을 받은 강제징용 피해자 이춘식(94)씨가 30일 소감을 말하다가 끝내 울음을 터뜨렸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재판장 김명수 대법원장, 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이날 여운택·신천수·이춘식·김규수씨 등 강제징용 피해자 4명이 신일철주금(옛 신일본제철)을 상대로 낸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재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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