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관료들이 文대통령에 분노? 조선일보의 오버 – 수다피플

     <“美관료들, 文대통령 과속에 매우 우려… 심지어 분노”> 지난 29일자 조선일보 5면에 실린 기사입니다.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이 대북 제재 면제와 남북 경협 등을 둘러싼 한·미 간 이견(異見)이 심각하다는 경고를 내놓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조선일보가 뽑은 제목은 미국 싱크탱크 헤리티지재단의 브루스 클링너 선임 연구원의 발언입니다. 브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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