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샤샥 [공공장소 공갈tv]

모두 안녕하십니까. GRKB입니다.
제가 어느새 5렙이 되었더군요.
역시 시간은 빨리 간다는 말이 맞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애니에 빠지기도 하고 게임에도 빠지고 해서 소설에 대한 흥미를 상당량 잃었습니다…
그래서 머릿속에서 생각이 안납니다…
으ㅏ아아아ㅏ아ㅏㅏ아아아아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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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 찾았다. “
3×3 정도 되는 구멍에서 날아온 플레이어가 말했다.
그 플레이어는 멈추지 않고 빠른 속도로 리로드의 복부를 주먹으로 세게 친다.
“크헉!!!”
리로드가 아주 멀리 날아간다.
산을 뚫고, 숲을 가로지르고, 언덕 위에서 구르고, 협곡 아래로 떨어져서야 멈출 수 있었다.
“…쿨럭 콜록케케케켁 콜록!! 안 아픈 곳이 없군… 나보다 강한 놈이 있을 줄이야..”
공갈이 있는 평지
“누..누구지?”
“글쎄.. ” (수다피플)
“리로드가 엄청 멀리 날라갔어요.. 힘이 도대체 얼마나 세면.. 어? 잠깐, 아까 본 그 스티브 스킨이랑 똑같은데?” (웨이펄)
” 히로빈 맞다. “
히로빈은 리로드가 날라간 쪽으로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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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올라올 터이니..
제가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소설에 대한 열정을 되찾을 때까지..
그때까지..
JAM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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