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MB 혐의 60개도 넘어…분홍 이어 노란보따리 풀어야” – 수다피플

     주진우 시사인 기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1심 선고에 대해 “16가지 혐의가 적용됐는데 사실은 60가지도 넘는다”며 “구속은 시작”이라고 말했다. 주 기자는 12일 오후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이제 국민들의 돈을 가지고 빼돌린 부분을 찾아나서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1심에 대해 주 기자는 “다스는 누구 것이냐, 이명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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