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언유착’ ‘친부자정책’, 양극화의 주범.. 자한당과 조중동의 역할 – 수다피플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지들과 추석에 무슨 얘기들을 나누셨어요? 몇 달 만에 만난 반가운 가족의 건강이며 안부를 묻고 서로가 살아온 얘기들로 꽃은 피우는 시간, 이산가족으로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새로운 명절 풍속도가 아닐 런지요? 아마 자연스럽게 나온 얘기는 문재인대통령의 평양방문 얘기며 능라도 5․1경기장의 연설 얘기, 그 다음 얘기는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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