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 인신공격’ 김영종의 자한당행 “이상할 것 없다”는 박범계.. 왜? – 수다피플

     노무현 전 대통령에 ‘청탁의혹’을 제기했던 김영종 전 수원지검 안양지청장이 자유한국당 윤리감사위원장에 임명됐다.김 전 지청장은 2003년 노무현 정부 출범 직후 열린 ‘검사와의 대화’에서 “취임 전 부산 동부지청장에게 청탁 전화를 한 적이 있다. 왜 전화를 하셨느냐”고 물었던 인물로, 노 대통령의 “이쯤 가면 막 하자는 거지요?” 발언의 주인공이다.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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