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소설] 공갈 vs 윈터소스 [공공장소 공갈tv]

공갈. 여느때와 같이 공갈서버를 플레이를 하고있었다. 갑자기 윈터소스가 "행님왔다 대가리박아!" 이랬다. 흠.. 공갈은 잠시동안 잠수를 탔다. 그동안 생각했다. " 저 윈터놈 따가리인 척을 하고 유튭각 잡고 각 지대루 잡고 배신 때리면 갸꿀이잖아 오케 일단은 따까리 짓을 좀 하자!" 이런식으로. -15분뒤-

" 공갈아 행님앞에서 잠수를 타는짓이 된다고 생각하냐? " 공갈은 빡쳤지만 어쩔수없는 큰그림으로 이렇게 까지 왔다. " 아! 예 성님 죄송합니다. 급똥이 터져서 아유 우리 성님이 오시면은 또 제가 대가리 박고 절하고 다야 캐와야져? " 윈터소스는 수상함을 느꼈다. 하지만 이렇게 공갈이 대해주는것이 좋았다. 사람의 빅피쳐가 어쩌면 똥픽쳐가 될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볼수있다. " 그래 공갈아. 잘하고 있구먼 너 무슨 수상한 짓 하지말고! 투잡 뛰는거 걸리면 콱! 너 날카59검으로 박살내버리고 바로 다시 따까리 되는거다! " 공갈은 좀 그냥 어짜피 내껀데 일좀 하고 이렇게 힐링좀하고 이제 윈터소스 죽여버려야지! 아오 윈터 진짜 짱나네;; " 어쩌면 진짜 공갈은 터져 버릴 지도 모르는 상황에 도달하였다. ( 두둥 ) 윈터가 나갔다. 공갈은 지금이 기회라고 느껴졌다. -10분뒤- 다시 윈터가 들어왔다. " 어이 공갈 왜 우리집에 있지? " " 야 ! 내가 니 따까리로 보이냐? 나 이제 공갈아냐! 공순이야! 맞짱 제대로 뜨자 스폰으로와! 관종이 되보자! "

<어머낫 세상에 결말은 ! 다음주 금요일에 발표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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