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미 “한국·바른미래, 방북도 싫다, 국회도 열지 말자” – 수다피플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18~20일로 예정된 3차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대정부질문과 5개 부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 일정 변경을 요구하고 나섰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족사적 대의가 중요한만큼 정기국회 일정을 다시 검토할 것을 제안한다”며 미룰 것을 주장했다.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도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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