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구형에 ‘미친 독재국가’ 운운 윤서인, 무죄 확신한 강용석 – 수다피플

     “미안하지만 난 선고에서 무죄가 될 것을 확신한다. 난 잘못되지 않았다. 아무리 미친 세상이라도 이걸로 만화가를 감옥에 보내지는 못할 거다.”검찰은 1년을 구형했고, 재판에 선 만화가는 무죄를 확신했다. 그러면서 ‘독재국가’라는 표현을 서슴지 않았다. 하지만 그가 말하는 ‘미친 세상’은 지금 ‘표현의 자유’를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지 고심하는 중이다. 미국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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