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무죄구형 지지’ 현직 검사, ‘옛 상사’ 경찰에 고소.. 왜? – 수다피플

     검찰 내부를 비판한 후 퇴직명령을 받았다가 복직한 현직 검사가 옛 상관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2015년 퇴출된 후 지난 4월에 복직한 박병규 검사는 10일 JTBC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상관들이 내부 게시판에 비판글을 쓰지 못하게 하는 등 직권을 남용했고, 자신이 제대로 수사하지 못하도록 막았다고 주장했다.박 검사는 “(상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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