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해고노동자, 박보영 판사 첫 출근길 찾은 이유 – 수다피플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이 ‘시골판사’로 돌아온 박보영 전 대법관에 면담을 요구하며 쌍용차 정리해고 사건 파기환송 이유를 설명해달라고 요구했다.금속노조 쌍용차지부는 정리해고 무효를 판결했던 2014년 2월 7일 서울고등법원 판결문을 들고 박 전 대법관이 소액사건 전담 판사로 부임한 전남 여수시법원을 찾았다.박 전 대법관이 첫 출근 하는 10일 아침 이들은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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