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판문점선언, 바른미래당 주저한다면 전원위 표결처리 가능” – 수다피플

     청와대가 11일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인 가운데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반드시 남북정상회담 전에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9일 밤 페이스북에서 “한국당이 반대, 바미당이 주저한다면 국회 전원위원회에서 토론하고 표결처리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북한의 정권 수립 70주년 9.9절 열병식에 대해 박 의원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