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소설] [반디캠 시리즈 2기] 또 다른 동료 [공공장소 공갈tv]

1기 :

Bandlcam의 재등장 (조회수 100달성!)

Bandlcam의 복수 (위와 같음!)

Bandlcam의 분노

Bandlcam의 반성 (위와 같음!)

2기 :

아군의 등장

벌써 6개나 올렸네요!

오늘도 재밌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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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용어 설명

TP-Aura: 타겟 주위로 빠르게 계속 텔레포트 + Killaura 라고 보면 됩니다.

Timer: 자신의 마인크래프트 속도를 조절합니다. 2배속 하면 2배로 빨라지고, 2배로 배고픔 달고, 2배로 빨리 때립니다.

Critical: 말 그대로 크리티컬 뜰 확률을 증가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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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펄 시점*

파밧 (웨이펄이 좀비의 앞에서 사라지고 뒤에서 나타나고 때렸다)

"뭐야?!" (풀 인첸트 다이아몬드 좀비) (이젠 누구인지 알려주는거 가끔씩 말함)

"뭐일 것 같냐?"

(이젠 왼쪽에서 나타나고 때렸다)

"아오 좀 뒤져라!"

(Critical 활성화)

"으윽! 왜 더 아픈거지?"

(대화하는 중에도 사라졌다 나타나고 때리기를 1초에 6번씩 하고있는 중이다)

"크리티컬이다. 이 머저리야!"

"으아아악!!!"

풀 인첸트 다이아몬드 좀비가 죽었다.

"오호.. 이것들 봐라? 아이템 겁나게 좋네?" (올보호 16 & 날카 4)

'제길.. 어쩔 수 없이 저 녀석과 싸우게 됐군.. 저 녀석은 새로운 타입의 플레이어야.. 그것도 아주 위험한..' (스켈)

"크으윽!!"

"아야!!"

"저거 뭔데!!"

"끄악!!"

"뭔 움직임이 저래?!"

"저 자식은 미쳤어!!"

"으아악!!"

"꽥!!!"

'그래도 분석은 해봐야지.'

"크어억!!"

"꾸웩!!"

"아팕아애ㅣ이ㅣ이악!!!"

"빼애애애애애ㅐㅣ애ㅣ애액!!!!"

'왼쪽. 오른쪽. 앞. 뒤.'

 

"으아아아악!!!"

"그..그만!!!"

"아퍼!!!"

"@#*%/)&₩:(~%*'#@!!!!"

'왼뒤.. 아니 남서쪽. 북동쪽. 북서쪽. 남동쪽.'

"크어어억…"

"안돼.."

"개아프네.."

"하…"

'다시 왼. 오. 앞. 뒤군..!'

"아아아악.."

"저거 어떻게 한거지.."

"…개멋있네.."

"이젠 너다!!!" (웨이펄)

"으윽!!"

'분석만 잘하면 돼.. 왼쪽. 오른쪽. 앞. 뒤. 남서. 북동. 북서. 남동.. 그리고..'

"왼쪽이다!!!" (스켈)

"크윽!"

웨이펄이 5블럭 뒤로 나가떨어졌다.

"..지금 내 패턴을 분석한거냐?"

"알거 없어."

스켈이 힘 5 화염 1이 붙은 활을 웨이펄에게 쏘고 바로 엔더 진주를 던졌다.

"허…" (놀람)

"좀비들의 원수를 갚아주지!!"

스켈은 인첸트된 다이아몬드 검을 휘둘렀다.

"큭!!"

'젠장. 이 스켈레톤은 강하다. 잡몹일줄 알았더만 지능이 이렇게까지 높아지다니..'

"그래. 넌 강하다. 잡몹과 싸우는데에는 핵 기능을 하나밖에 안썼는데 넌 2개 이상을 쓰게 하는군."

"핵? 그게 뭐지?"

"이런 거." (Timer)

웨이펄이 갑자기 2배로 빨라졌다.

"크윽!!"

'갑자기 공격 속도가 빨라졌다. 패턴도 읽을 수가 없어!! 이대로라면 난 죽는다! 후퇴해야해!'

"비켜!!"

채앵!!

(칼과 칼이 부딪혔다)

"어? 저놈이 도망가네?"

"빨리 포션을.."

"ㅎㅇ?"

"이.. 이 괴물!!"

채앵 챙 끼기기기기기 칭 촤아악 쉬이익 챙!

"죽어라!!" (웨이펄)

빰-

"엔더 진주를 써도 내 레이더에는 잡힌단다^^"

한편 공갈집

*공갈 시점*

"웨이펄이 왜 안올까요.. 금방 온다면서.."

"그러게 말이야. 사실 발리고 있는거 아닐까?" (수다피플)

"..그럼 구하러 가야 하는데요."

"아. 그러네."

"그나저나.. 디캠이는 어떻게 지낼까요.."

"조종당하고 있잖아."

"그렇긴 한데.. 어떻게 하면 원래대로 돌아올까요..?"

(한숨) "나도 모르겠어. 사실.. 자신이 없어.. 우리가 그 자식을 없에서 여기에 갇힌 분들을 모두 풀어주어야 하는데.. 우리만으론 힘이 턱없이 부족해.."

"디캠이한테 더 잘해줄걸.."

"…배고프다. 고기나 먹자."

"네.. 어?"

"왜?"

"좀비가.. 다곡으로 굴 파면서 여기로 오는데요?"

"뭐???"

*웨이펄 시점*

"어디 가시나?"

빰-

"계속 도망가네. 어짜피 피도 달건데 천천히 가자."

80블럭 떨어진 곳

"헉.. 헉.. 고통의 포션을.. (마심) 후우.. 이제 살겠네." (스켈)

멀리서 들리는 발소리가 스켈의 머릿속에 울려퍼진다.

(레이더 봄) "저 녀석은 어떻게 나를 찾을 수 있는 거지? 저 녀석도 레이더를 가지고 있는 건가?"

발소리가 점점 가까워진다.

"제길. 생각은 나중에!"

스켈은 엔더 진주를 힘껏 던졌다.

"안녕?"

슈욱-

"ㅋㅋㅋ.. 그 앞은 낭떠러지라고~ 어디 언제까지 도망만 다니나 보자."

50블럭 떨어진 곳

"젠장.. 젠장!! 엔더 진주가 바닥났잖아! 곧 저 녀석이 올 텐데.."

스켈은 잠시 자신의 인벤토리를 살펴봤다. 그리고 무언가를 준비한다.

"ㅎㅇ~~"

"그래. 와라!"

웨이펄이 스켈을 밀치기 붙은 검으로 연타한다.

그리고 스켈은 낭떠러지로 떨어진다. (높이 90블럭)

"잘 가~~!"

"…"

스켈은 갑옷들을 장착 해제하고, 투명화 포션을 마신 뒤 물 양동이를 든다.

"음. 레이더에 안 잡히는 걸 보니 죽었나 보네. 그래도 확인을 해 봐야.."

konggal : 웨이펄아 ㅃㄹ 오셈 ㅃㄹㅃㄹ

"에? 알겠어요 공갈님, 지금 가죠!"

*공갈 시점*

"아니 왜 좀비가 흑요석을 캐고있는 거야!!"

"나도 몰라!!!"

"잠만! 흑요석 ob 되있잖아요!"

"아!!! 그러네!"

…좀비는 그런 거 무시한다.

"아니 왜!!!!"

"용암!!! 용암 부어!!!"

"알겠어요!!"

부음.

"곪곪곪곪.. 크그라랄라라라라랄라!!"

"에휴.. 몬스터들도 성가셔지네."

"그러게 말이에요."

"아나.. 용암 드럽게 맛없네.."

"….?"

"..방금 좀비가 말한 거야?" (수다피플)

"보고도 못 믿냐?"

"게다가 화염 저항 포션을 마셨어??" (수다피플)

"왜. 마시면 안돼?"

"아.. 아무튼 오지 마!!" (공갈)

"이봐. 난 너희를 해치려 온 게 아니야. 도와주려 온 거야."

"그걸 어떻게 믿어?!" (수다피플)

"음.. 근데 그거 알아? 지금 위에 다갑 좀비들이 무더기로 오고 있어."

"어? 진짜에요 수플형!"

"여길 어떻게 알고 온 거지?"

"이봐. 설명은 이따가 해줄 테니 일단 날 따라와."

"우릴 저 위에 있는 놈들에게 데려가려고?" (수다피플)

"아니.. 그게 아니고 내 은신처로 가는 거야."

"형 지금 저놈들이 땅파면서 내려오고 있어요!!"

"쳇.. 그래, 안내해!"

"잘 생각했어! 날 따라와!"

셋은 동굴로 도망가기 시작했다.

그때, 다갑 입은 좀비들이 공갈 집에 침투했다.

"저기 있다!"

"잡아!"

"주군을 위하여!"

"헉헉.. 뒤에 좀비들이 쫓아오는데?" (공갈)

"일단 계속 달려!" (좀비)

한참 달리고, y 150 쯤 일때..

"언제까지 가냐.." (수다피플)

"다 왔어!"

(버튼 설치후 누름)

벽에 숨겨져 있던 비밀 문이 열렸다.

"잠깐이지만 시간을 벌 수 있으니 들어와!"

"이런 것도 만드니??"

(버튼 떼고 닫음)

"자. TNT 인간대포야. 3번만 발사하고 자폭시킬 거니 서둘러!"

저 멀리서 발소리가 들린다.

"너부터 가!"

"알았어." (수다피플)

딸깍

치이이이이이익…

콰앙!

(천장은 타이밍 맞춰서 열린다)

"다음 너!"

딸깍

치이이이이이익…

콰앙!

"다 나갔고.."

"여기서 TNT 터지는 소리가 들렸다!! 파라!"

(곡괭이로 마구 돌 부수는 소리)

딸깍

딸깍

치이이이이이익…

콰앙!

"다 모였지?"

"그래."

"어."

밑에서 TNT가 터지는 소리가 들려온다.

"저 녀석들은 죽었을 거야. 아 그리고 여긴 내 은신처야."

"은신처도 짓다니.. 근데 동족을 죽여도 되는거야??" (공갈)

"아니. 저 녀석들은 더이상 내 동족이 아니야."

"…?"

"저 녀석들은 일주일 전 우리가 지능을 얻었을 때부터 플레이어들을 학살할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어. 하지만 난 그걸 별로 하고싶지 않아서 그냥 무시했는데.. 저 녀석들이 날 배신자, 반역자라고 부르면서 날 없애려 하더라고.

난 그 녀석들을 설득해보려고 했지만 오히려 나를 더 나쁜놈으로 몰아갔어.."

"흠. 그랬군. 아무튼 우린 왜 구해준 거야?" (수다피플)

"저 녀석들 뿐만 아니라 다른 좀비들도 모두 플레이어를 증오할거야. 그래서 그들은 하나의 연합을 만들겠지. 그럼 세력이 점점 커져서 나중엔 나 혼자만으로는 저 녀석들에게 대항할 수가 없어.

그래서 떠오른게 '플레이어에게 도움을 구하자' 였어."

"잠깐. 근데 너는 왜 우리에게 적대감이 없는 거니?" (공갈)

"난 옛날부터 플레이어를 미워하지 않았거든. 난 옛날부터 플레이어들과 힘을 합쳐 멋진 건축물을 만드는게 꿈이었어. 그때 당시는 좀비들이 블럭을 놓지 못했거든. 아무튼 지능이 생긴 후에도 막 적대감이 들진 않았어."

"알았어.. 근데 요점만 말하면 안돼?"

"아, 미안. 내가 좀 그래."

"아 잠만!! 웨이펄을 까먹고 있었어!!" (공갈)

"그걸 어떻게 까먹을 수가 있어!?" (수다피플)

"웨이펄이 누군데?"

"우리 동료야.. 근데 아까 있던 흑요석 집에서 이리 오라고 했는데.."

"제가 귓말 해볼게요." (공갈)

[나 -> wayferl_] ㅇㄷ?

[wayferl_ -> 나] ㄱㄷ 300블럭밖에 안남음

[나 -> wayferl_] ㅇㅋ

"300블럭 밖에 안남았데."

잠시후

"저 왔습니다!"

"문좀 열어줘." (공갈)

좀비가 버튼을 눌렀다.

"확실히 공갈님 말처럼 몬스터들이 똑똑해졌더군요… 근데 이 녀석은 뭡니까?"

"얘는 좀비야. 우리랑 같은 편이지." (수다피플)

"흐음…" (웨이펄)

"왜." (좀비)

"막 배신 때리는건 아니지?" (웨이펄)

"내가 플레이어를 필요로 하는데 왜 배신을 하겠어?"

"…알았다."

"아무튼 이제 뭘 해야하지.." (공갈)

"반디캠을 찾아야죠." (웨이펄)

"디캠이는 지금 어디서 어떻게 지낼까.." (공갈)

.

.

.

*Bandlcam 시점*

Bandlcam의 무의식 속 (어디를 둘러봐도 하얀색임)

"허억…. 허억.. 헉.. 여.. 여긴 어디지..?"

-다시 만나서 반갑다. 반디캠.

"너.. 뭐야.. 날 어떻게 한거야!!"

-여긴 지금 너의 무의식 속이다. 그리고 난 널 가둬놨지.

"…어떻게 한 건진 모르지만 날 내보내 줘! 공갈 서버로 가야 한다고!! 내가.. 내가 한 짓이 다 기억난단 말이야!!"

-내가 보내줄 것 같나?

"….아니.."

-좋다. 1분 주지.

"어?? 잠만 뻥 아ㄴ…"

촤르르르르륵…

공갈 서버

"진.. 진짜 왔잖아?! 아무튼 유저님들에게 상황을 알려야 해!"

[Hacker] Bandlcam : 여러분 제말좀 들어주세요 지금까지 리로드가 절 해킹해서 가둬놨어요

유저 2 : 어 전챗 풀렸네?

konggal : 디캠아!!

/tp konggal

konggal 으로 텔레포트 되었습니다.

"디캠아!! 돌아와서 기쁘다!!" (공갈)

"어떻게 된거야??" (수다피플)

"진짜 반디캠이네. 반갑다." (웨이펄)

"형 잘들어요 리로드가 절 해킹해서 조종할 거에요. 지금 30초쯤 남았으니"

타라라라라라라락 (키보드 음속으로 두드리는 소리)

반디캠은 크리에이티브 창에서 많고 많은 아이템들을 꺼냈다.

"형들. 이 아이템들로 리로드에 대항할 만한 세력을 키워주세요. 아니, 최강이 되셔야 해요."

"근데 30초쯤 남았다니 무슨 말이니??" (공갈)

"…이제 형과 제 정신으로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15초 남았네요.."

"아.. 리로드에게서 완전히 벗어난게 아니구나.."

"약속해주세요. 공갈 서버를 다시 원래대로 만들기 위해서 최강이 되겠다고."

"알았어..! 꼭 최강이 될게!!"

"최강이 되면.. 그 다음은 제가…"

지직.. 지직.. 지지지지직!!!!

슈슉!

다시 무의식 속

-잘 갔다 왔나?

"그래. 넌 실수한 거야. 이제 넌 죽었어.. 공갈님과 일행이.. 그리고 내가… 널 꼭 없엘거야!!!"

-호오. 날 없에시겠다 그건가?

"당연하지!"

-그럼..

스스스스스… (리로드의 스킨이 나타난다)

"나와 싸워서 이겨봐라. 핵 대 핵으로."

"핵이라면 자신있다!!"

"자. 덤벼라." (반디캠 컴에 있던 핵 하나를 반디캠에게 주었다.)

"츠아아아앗!!!"

Bandlcam 님에게 긴 다이아몬드 검이 주어집니다.

Bandlcam 님에게 에메랄드 투구가 주어집니다.

Bandlcam 님에게 에메랄드 갑옷이 주어집니다.

Bandlcam 님에게 에메랄드 레깅스가 주어집니다.

Bandlcam 님에게 에메랄드 부츠가 주어집니다.

Bandlcam 님에게 다이아몬드 사과가 64개 주어집니다.

Bandlcam 님에게 압축된 철 방패가 주어집니다.

Bandlcam 님에게 엔더 진주가 16개 주어집니다.

(반디캠이 소환함)

자동으로 갑옷들이 입혀지고

다이아몬드 사과를 먹고

(재생 4 1분

저항 5분

화염저항 5분

신속 3분

포만감 1분)

달려들었다.

촤아아악!! (헛스윙)

"그 정도 속도로 되겠나?"

"이익.."

Bandlcam 님에게 신속 효과를 4만큼 1000초 동안 지급합니다.

"PvP 모드 활성화!!"

<Helper> PvP에 적합한 기능들을 활성화합니다.

"이 정도면 충분히 널 없엘 수 있다!!"

"그래. 와라."

"츠어어어엇!!!"

치잉 카앙!!!

휘리리릭 착

"아직 한참 느리군."

"닥쳐!!"

<Helper> TP-Aura 기능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슈슈슈슈슈슈슈슈슉!! (리로드의 주위로 순간이동 하면서 때리는 중)

"고작 그것 뿐이냐?"

카앙!!!! (반디캠의 배를 때려 강하게 밀어냈다)

"크헉!!.. 으윽.. 왜 데미지가 안 들어가냐.."

"뭐. 전력이 그것 뿐이라면.."

리로드가 다이아몬드 검을 들었다.

"더 이상 가만히 있을 필요는 없지."

촤아아악 치잉 촤라라락 팅 키이이익 끼이이이이이이 촤악 씨용 티잉 카앙!!!

반디캠은 모든 포션 효과가 사라지고, 피가 1 남았다.

그리고 반디캠은 힘없이 주저앉았다.

"…왜.. 왜 이런 짓을 하는 거야.. 도대체 왜.."

"뭐, 궁금하다면 말해 주지."

리로드가 반디캠을 내려다보며 말했다.

"재미."

"뭐…?"

"그뿐이다."

"…..고작 재미로.. 재미로 이런 짓을 했다고… 허허.. 말이 안되잖아.. 말이!!!!!!"

"재미 말고 다른 요소들도 있긴 하지만, 가장 큰 건 재미다."

"왜!!!!!!… 왜 그런 거야!!!!!"

"너야말로 왜 그렇게 절규하는 거지?"

"너가 재미를 느끼고 싶어서.. 단지 재미를 느끼고 싶어서.. 유저분들에게 다시는 잊을 수 없는 공포를 느끼게 했다는 거잖아!!…"

털썩

반디캠이 기절했다.

"…사실 진짜 이유는 따로 있지."

파아아아앗 (리로드의 스킨이 사라진다)

-마인크래프트를 내 것으로 만드는 게.. 내 진짜 목표다. 반디캠.

지지직.. 지지지직… 지지직.. (반디캠이 지직거린다)

-그리고, 내가 모든 서버를 내 관리 하에 둘 것이다.

지직 지지직 지지지지직!!

-모든 병어를 없에기 위해서.

촤라라라라라라락 (마인크래프트로 화면이 바뀐다)

-자. 가라 반디캠. 내 목표를 이루는 첫 발걸음을 내딛어라.

반디캠이 서서히 일어난다.

-그리고 다시 보여주어라. 저 어리석은 유저들에게 때어내려 해도 떨어지지 않는 공포를.

"해커 반디캠. 명령을 수행하겠습니다."

-이번엔 날 실망시키지 말도록 해라.

"알겠습니다, 리로드님. (치직) 모두 내 앞으로 모여라."

머리가 반디캠 스킨(파란색 부분이 빨간색)인 유저들이 반디캠 앞으로 텔레포트 된다.

#유저 1 : 명령만 내려주십시오.

#hackisbad : 반디캠님의 명령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더 많이 있음)

"플레이어들을 학살해라."

# 붙은 플레이어들 : 임무를 수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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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말 없이 2주동안 잠수타서..

귀차니즘 × 개학 때문에 한동안 못 (안) 썼습니다..

(4~5일은 무슨)

앞으로는 업로드가 1주일 마다 될 것 같네요.

아무튼

다음 편에 계속됩니다.

[공공장소 공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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