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유시민·국회 청소노동자들까지, 노회찬과 함께 걷는 사람들 – 수다피플

     “노회찬을 추모하며, 그의 이름으로 법을 냅니다. 시대의 참 정치인이었던 노회찬 의원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원외 정치인이 얼마나 고독하고 힘든 것인지 잘 알기에, 그의 이름으로 법을 내고자 합니다. ‘노회찬법’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노회찬 의원에게 바칩니다.”지난 6일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적은 글이다. 최근 우 의원은 이른바 ‘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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