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소설] 827이 두려운 이온 [공공장소 공갈tv]

이온은 짱돌, 캣더와 3인 배드워즈를 하고 있었다.

셋은 800연승을 했다.

이온이 공포를 느끼는 그 숫자와 가까워지고 있었다.

800…810…820…825…826…

이온은 엄청난 두려움을 느꼈다.

827이라는 숫자를 보고 싶지 않았다.

이온은 너무나도 두려운 나머지, 가위를 사서 팀킬을 하고,

에메랄드를 상대팀에게 주는 등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결국, 상대팀은 다갑을 빨리 맞추게 되었고 팀이 질 위기에 놓였다.

이온은 침대를 감싸고 있는 나무를 뿌셨다.

결국 침대가 부서지고 이온은 대놓고 상대방 앞으로 가서 맞았다.

그러나 눈치없는 짱돌과 캣더가 막아주었다.

이온은 결국 세계 밖으로 떨어져 죽었다.

Red:X

Blue(짱돌팀):2

Green:O

Yellow:O

이기기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짱돌과 캣더는 적들의 침대를 뿌셨다.

이대로라면 이길 것 같았다.

Red:X

Blue(짱돌팀):2

Green:1

Yellow:1

짱돌은 그린을 탈락시켰다.

이온은 아주 두려웠다.

짱돌은 옐로우도 탈락시ㅋ…다가 죽었다.

이온은 행복했다.

그러나 이제 캣더와 옐로우가 싸울 차례다.

아주 막상막하였다.

그러나…캣더가 옐로우를 죽였다.

827연승을…해버렸다.

이온은 컴퓨터를 놔두고 뛰쳐나갔다.

밖으로 나갔는데 어? 우리집이 827호였나??

이온은 심장마비로 골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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