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늑장대응’ 의혹, 언급조차 않는 언론들 – 수다피플

     “삼성전자 측은 이들이 이산화탄소 유출로 인한 질식으로 쓰러진 것으로 추정하면서 자세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원인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사고를 당한 협력사 직원분들과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관련 부처의 사고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매일경제 2018년 9월5일자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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