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 “2018년 기술부문 신입사원 뽑습니다” – 수다피플

바야흐로 공채 시즌이다. 카카오와 넥슨, 넷마블에 이어 NHN엔터테인먼트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섰다.

NHN엔터테인먼트가 2018년 기술부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9월4일 밝혔다. 주 모집 분야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IT보안이며 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NHN엔터테인먼트(이하 NHN엔터)는 간편결제 ‘페이코(PAYCO)’와 클라우드 서비스 ‘토스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벅스’, 예매 서비스 ‘티켓링크’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번에 채용할 소프트웨어 개발 부문은 ▲클라우드/미디어/검색/광고 등 플랫폼 개발과 ▲모바일/PC환경에서의 웹 개발 ▲모바일 서비스를 위한 앱과 클라이언트 SDK개발 부문이며, IT보안의 경우 ▲게임/웹 서비스 보안 취약점 분석과 ▲신규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및 침해사고 대응 ▲모바일 보안 솔루션 개발 및 보안 분석 자동화 부문으로 나뉜다.

채용절차는 군 경력이나 졸업 자격 이수 등 기본적인 조건만 해당되면 자동 통과되는 서류전형에 이어 두 번의 사전 테스트가 진행된다. 이후 NHN엔터테인먼트 특화 채용 프로그램인 일일 근무 체험 면접이 이루어지며 같은 날 기술면접을 통해 지원자의 기술역량을 평가한다. 11월 말 경 최종 면접이 진행되며, 합격자는 내년 1월부터 정식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신입사원 공개채용 원서접수 마감은 오는 9월26일 오후 5시까지다.

NHN엔터 측은 “과거에 비해 산업과 기술의 발달 속도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결국 기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며 “능력 있고 발전 가능성이 있는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곧 그 기업의 흥망을 좌우하는 만큼 원석을 키워 보석이 될 수 있도록 회사의 모든 역량을 다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HN엔터는 채용 홍보 활동을 위해 주요 대학 오프라인 현장 취업 상담회를 오늘부터 진행한다. 대학 동아리 소속의 3, 4학년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채용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함께 개발자의 고민을 공유하는 ‘오픈 토크 데이(Open Talk Day)’를 9월14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9월7일까지 동아리 단위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from Bloter.net http://www.bloter.net/archives/318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