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특검 ‘드루킹 100만원 진술번복’ 이미 알고도 방치” – 수다피플

     김어준씨는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특검 소환 조사와 관련 13일 “특검이 100만원 진술 번복으로 정리된 것을 이미 알고 있었으면서 허위사실이 유통되도록 방치했다”고 말했다. 김어준씨는 이날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지난 주말 김경수 지사와 직접 통화했고 그 자리에 있었던 다른 사람 등 다각도로 취재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지난 10일 ‘드루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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