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보도 채널로 재도약할 향후 10년의 초석을 세우겠다” – 수다피플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이하 YTN 노조) 13대 위원장으로 지민근 마케팅 3팀장이 선출되었다. YTN 노조는 지난달 25~27일 3일간 13대 집행부 선거에서 단독 입후보한 지 팀장이 95.44%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다. 2003년 마케팅팀으로 입사한 지 신임 위원장은 방송사 노조에서 흔히 않은 비보도 출신이다. 비보도 출신으로 잎으로 노조를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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