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원전 때문에 22조원 ‘수출’ 사업이 무산?…조선일보의 왜곡 – 수다피플

     2일 조선일보는 정부의 탈원전 정책 때문에 영국 무어사이드에 짓는 22조 원짜리 원전 수출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무어사이드 원전 사업’은 수출이 아니라 위험성이 있는 투자에 가깝고, 정부의 탈원전 정책과도 관련이 없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꾸준히 탈원전에 제동을 걸기 위해 악의적 프레임을 만들었던 조선일보가 재차 선동에 나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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