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00대만”…젠하이저, ‘스타워즈 에디션’ 헤드폰 출시 – 수다피플

젠하이저의 한정판 ‘스타워즈 에디션’ 헤드폰이 출시됐다. 노이즈 캔슬링은 물론 최신 블루투스 4.2버전을 지원하고 블루투스, 노이즈 캔슬링 기능 실행 중에도 최대 22시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등을 탑재한 제품이다.

독일 음향기기 제조업체 젠하이저가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장착한 한정판 무선 헤드폰 ‘PXC550 스타워즈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4월2일 밝혔다. 헤드폰 본체, 거치대, 파우치 등을 구성품으로 제공하며 1번부터 100번까지 고유번호가 각인돼 100대 한정 판매된다.

‘에디션’말고 장점은

PXC550은 최신 블루투스 4.2로 끊김 없는 연결을 지원한다. 젠하이저의 노이즈 캔슬링 기술인 ‘노이즈가드’가 적용돼 주변 소음에 방해받지 않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또 블루투스, 노이즈가드가 실행된 상태에서도 최대 22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등이 장점이다.

헤드폰 이어컵에 터치 트랙패드가 탑재돼 있어 통화, 음악재생을 손으로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다. 무게는 227g의 초경량으로 설계됐다.

PXC550 스타워즈 에디션은 서울 및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지에 위치한 오디오 전문점에서 오프라인으로만 판매된다. 가격은 50만원 중반대. 자세한 판매처 정보는 젠하이저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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