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없던 유쾌한 시각예술 잡지 – 수다피플

&ldquo;이것은 유쾌한 이야기다. 우리는 새로운 사진 잡지를 만들어 세상에 내보낸다. 이 잡지는 한국의 사진 지형에 어떤 깊은 균열을 낼 것이고, 이 작은 세계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지 못할 것이다(<보스토크 매거진>(이하 <보스토크>) 창간사).&rdquo; 그들의 말대로 얼어붙은 땅처럼 단단한 사진계에 균열이 일어나고 있다. 젊은 사진작가들은 같이 성장할 비평가도, 무엇을 함께할 공간과 보여줄 기회도 없이 사실상 방치되어왔다. 인터넷과 사진 기술의 폭발적 성장을 바탕으로, 도제 시스템을 통해 작가가 되던 세대와는 전혀 다른 작가들이 성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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