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처럼

일기처럼
일기

매일 글을 쓰고 싶었는데, 매일 주제를 생각하는 게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생각이 안 날 때는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글을 쓰는 게 맞을까요?
출퇴근 길에 늘 같은 길과 건물을 마주하는데 사진을 찍어 남겨볼까요?
고민을 한참 더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시간이 많을 때 글을 쓰겠다 마음을 먹었으면 어디 나가서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느낀 점이라도 글을 남길텐데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집에 오면 잠들기 바빠서 글 쓰는 것을 까먹기 일수네요.

글 쓰는 게 부담은 없는데, 글은 정말 쓰고 싶은데, 글 내용이 잘 생각나지 않습니다.
아직 주제는 정해놓고 싶지 않고 자유롭게 글을 쓰다가 주제는 정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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