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와의 수다 – 수다피플

독자 번호:107100815 이름:박종춘(57·그림) 주소:제주도 서귀포시 &lsquo;10년 독자&rsquo; 박종춘씨와 <시사IN>은 인연이 깊다. 그의 친구가 <시사저널>에서 기자로 일했다. <시사IN>의 탄생 배경과 상황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었다. &lsquo;<시사IN>에 도움이 되었으면&rsquo; 하는 생각에 정기 구독을 신청했다. 10년째다. 박씨는 <시사IN> 사무실에도 몇 차례 방문했다. 한 은행의 지점장으로 일할 때였다. &ldquo;<시사IN>의 회사 통장이 제가 은행에서 일할 때 개설한 계좌다. 회계·총무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누구인지 안다. 그분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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