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9’, 지문센서 위치 바뀔까 – 수다피플

2018년 1월 삼성전자가 갤럭시S9를 공개한다. 갤럭시S8에 비해 큰 변화는 없지만,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바뀐다는 정보가 솔깃하다.

<엔가젯>은 11월22일(현지시간) ‘루머 통신’으로 유명한 에반 블래스의 말을 인용, 내년 1월에 열리는 CES행사에서 삼성전자가 갤럭시S9와 풀 사이즈 갤럭시S9 플러스를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갤럭시S9는 혁신보단 안정을 추구한 제품으로, 갤럭시S8이나 S8플러스의 업그레이드 버전 정도에 머무를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갤럭시S9는 5.8 및 6.2인치 엣지 디스플레이에 퀄컴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한다. 3.5mm 헤드폰 잭도 여전히 지원한다. 가장 큰 변화는 카메라 지문 센서가 카메라 ‘아래’로 다시 이동한다는 것. 지문 위치에 불만을 표하던 소비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또 삼성전자는 PC용 덱스의 새로운 버전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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