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지지율 떨어진 이유가 ‘별’ 때문이야? – 수다피플

“나는 당신들의 수장이다.” 지난 7월13일(현지 시각)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군 주요 장성들 앞에서 한 말이다. 마크롱 대통령이 ‘수장’이라는 말까지 꺼내며 군의 ‘항명’에 정면 대응했다. 앞서 마크롱 정부는 올해 국방 예산을 8억5000만 유로(약 1조1000억원) 삭감한다고 밝혔다. 프랑스군 최고위 장성인 피에르 드빌리에 합참의장이 하원 국방위원회에서 “나를 엿 먹이도록 가만있지 않겠다”라고 공개적으로 반발했다. 평소 거칠고 직설적인 화법으로 유명한 그는 언론에 “해외에서 대테러 작전을 벌이는 군의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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