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가 박근혜에게 – 수다피플

주진우 기자는 편집국에 거의 앉아 있지 않습니다. 늘 현장에 있습니다. 특검 사무실이 있는 서울 대치동, 한강변, 심지어 독일과 스위스 거리를 배회하며 박근혜 게이트를 추적했습니다.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주 기자입니다. 박근혜 게이트를 취재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취재원은? 고영태씨와 노승일씨. 지난 크리스마스, 12월31일, 1월1일에도 이 친구들을 만나 같이 추적했죠. 고영태씨는 샌드위치를 좋아하는데, 지난겨울 벤치에 앉아 찬 샌드위치를 먹기도 했습니다. 노승일씨는 고기를 좋아해 많이 사줬죠. 이름을 밝힐 수 없지만, 특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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