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조윤선 첫 재판서 “블랙리스트 편견·오해” 주장 – KBS뉴스 – 수다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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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조윤선 첫 재판서 “블랙리스트 편견·오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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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명단, 이른바 '블랙리스트'와 관련된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오늘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황병헌)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김 전 실장과 조 전 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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