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신항 찾은 김홍걸 “정부 무능과 무성의 다시 한 번 절감” – 수다피플

     세월호 육상 거치가 10일로 또다시 미뤄졌다. 당초 해수부는 육상거치일을 5일로 예상했으나 잘못된 ‘세월호 선체 하중’ 계산으로 7일에 이어 10일로 3차례나 변경, 피해자 가족들의 속을 태우고 있다.6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목포신항 앞에서 대기 중인 한 세월호 유가족은 “오늘 내일 안으로 세월호가 올라올 것으로 믿고 기다렸는데 허사가 됐다”면서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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