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체조사위에 ‘세월호 몽니’ 자유한국 2명, 바른1명” – 수다피플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구성과 관련 정의당은 “자유한국당 2인, 바른정당 1인이 포함된 것은 유감이다”고 말했다.한창민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박근혜 정권과 함께 세월호특조위 활동에 몽니를 부렸던 양당”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세월호 선체 인양 작업이 본격화 되면서 국회도 서둘러 선체조사위 구성에 나섰다. 조사위원은 지난 1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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