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 전표에 다른 차 번호’ 수년간 기름 훔쳐 넣은 30대 – 노컷뉴스 – 수다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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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 전표에 다른 차 번호' 수년간 기름 훔쳐 넣은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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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 외상 전표에 남의 차량 번호를 적어 놓고 수년 동안 자신의 외제 차량에 공짜 기름을 넣은 골프 강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외상 전표에 다른 차량 번호를 적는 수법으로 수년 동안 기름을 훔쳐 넣은 혐의로 김모(3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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