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에 아들 온다고?”… 눈물과 회한의 팽목항 – 오마이뉴스 – 수다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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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에 아들 온다고?"… 눈물과 회한의 팽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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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52분 32초. 전남소방본부 119상황실에 구조전화가 걸려왔다. "살려주세요". 그 시각 전남 진도군 조도면 부근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었다. 안산시 단원고 학생이 대부분이던 승객 476명은 침몰하는 세월호 안에 있었다.
긁히고 녹슨 '세월'에… 오열했다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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