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의문사’ 장병 엄마들의 절규.. “우리 얘길 들어주세요” – 수다피플

     매해 27만여 대한민국의 아들들이 ‘국가의 부름’을 받고 군에 입대한다. 이들 가운데 한해 평균 150명은 군 복무 중 사망, 100명은 ‘자살’로 처리된다.아들의 죽음에 엄마는 죄인이 된다. 아들을 건강하게 키워 군에 보낸 것이 그들이 죄인으로 살아가야 할 이유가 될까. 23일 오후 3시 서울문화재단 대학로 연습실에서 군에서 아들을 잃은 유족의 사연을 담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