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1073일 만에 수면위로 떠오른 세월호 – 수다피플

세월호 선체가 참사 1073일 만에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어제 오후 8시 50분 본인양을 시작해 오늘 새벽 3시 45분쯤 선체 일부가 처음 물 밖으로 나왔고 현재는 선체 우측면 전체가 드러나 있는 상태입니다.

뉴스타파 취재진이 인양 현장 상공에서 촬영한 세월호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from 뉴스타파(NEWSTAPA) |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KCIJ) http://newstapa.org/38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