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영 “‘최순실 수첩’ 땅에 묻어 숨겼다”…네티즌 “목숨걸고 보관, 대단” – 수다피플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은 최순실(61)씨의 업무 지시를 적은 수첩에 대해 30일 “죽을까 봐 바로 공개하지 못하고 4개월 동안 땅 속에 묻어 숨겼다”고 말했다. 뉴스1에 따르면 박 과장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65)과 최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털어놨다. 박 과장은 박 과장은 지난해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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