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때문에 더 수치스럽다”며 눈물 흘린 차은택 – 수다피플

3월6일 17차 공판 최순실씨가 사실상 소유했던 플레이그라운드커뮤니케이션즈(인터PG) 임직원이 증인으로 나왔다. 김홍탁 대표와 전병석 이사다. 최순실씨는 판사의 허락을 받아 증인들에게 직접 따져 물었다. 김홍탁 증인에 대한 검찰 신문 검찰:증인은 2014년 5월께 모스코스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차은택은 증인에게 “힘 있는 사람, 확실한 사람이 있으니 반드시 된다. 처음에는 정부 쪽 일을 하다 나중에는 기업 쪽 일도 하게 될 것이다”라고 제안했다. 당시 차은택은 회사 운영 자본과 관련해 재단이 있다는 취지의 말을 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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