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능희 “‘부적절한 처신’ 있다면 사퇴하겠다?…고영주에 ‘부적절’이란?” – 수다피플

     언론노조 MBC본부가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여의도 구사옥을 특정 사업가에 매각할 것을 종용했다고 폭로했다.13일 MBC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6년 2월 고 이사장은 백종문 당시 MBC 미래전략본부장에게 전화를 걸어 여의도 사옥 부지를 사겠다는 유능한 사업가가 있으니 만나보라고 제안했다.고 이사장의 지시를 받은 백 본부장은 곧바로 사업가 하모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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