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고교 은사가 보낸 손편지에… – 수다피플

■ 9월21일 박근혜 뇌물 혐의 등 63차 공판 박근혜 정부의 교육문화수석들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특검과 검찰은 박근혜 청와대 교문수석실이 ‘문화계 블랙리스트’ 지원 배제에 직간접으로 관여했다고 본다. 송광용·모철민 두 전직 교문수석이 증인석에 앉았다. 송광용 증인에 대한 검찰·특검 신문 검찰:2014년 6월부터 9월까지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수석으로 일했나? 송광용:그렇다. 검찰:특검 조사에서 실수비(비서실장 주재 수석비서관회의) 분위기에 대해 진술했다. 송광용:군대처럼 김기춘 당시 비서실장이 일방적으로 지시하면 끝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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