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가족 “가장 중요한 30분…304명 살릴 수 있었던 시간” – 수다피플

     청와대가 박근혜 정부 청와대의 ‘세월호 대통령훈령 조작’ 의혹 등과 관련해 13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의뢰 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어제 밤새워 수사의뢰서를 작성했고, 오늘 오전 관계자들의 추가 검토를 거쳐서 오후에 서울중앙지검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청와대는 전 정부 국가안보실이 세월호 참사 상황보고 시점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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