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때문에 45분 ‘골든타임’ 허비…아이들 구조 기회 사라져” – 수다피플

     박근혜 정부 청와대가 세월호 참사 최초 상황보고 시간을 30분 늦추고 국가위기관리 기본 지침까지 불법 변경한 정황이 발견돼 파문이 일고 있다. 여야 정치권은 즉각 논평을 내고 세월호 참사에 대한 전면 재조사를 촉구했다.관련기사 ☞ “박근혜靑, 세월호 최초 상황보고 시점 수정” 조작 의혹12일 더불어민주당 김현 대변인은 “박근혜 정부의 세월호와 관련한 해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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