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기억하려고 가족 함께 팽목항으로…“미안하고 미안하다” – 한겨레 – 수다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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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기억하려고 가족 함께 팽목항으로…“미안하고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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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이 시작된 뒤 첫 일요일인 26일 오후 전남 진도 팽목항에 많은 시민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26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 분향소 앞에선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려야 했다. 주말에만 하루 5000여명이 이곳을 찾았다.
세월호와 함께한 진도 주민들의 생각을 물었다미디어오늘
“뭍에 올라오면 최우선 순위는 그 안의 사람 찾는 일”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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